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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7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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楓(kaede)    スピッツ
단풍나무



[ 楓  スピッツ ]



忘れはしないよ 時が流れても
잊지는 않을꺼야 시간이 흐른다 해도

いたずらなやりとりや 心のトゲさえも 君が笑えばもう
짓궂었던 장난과 가슴 속 가시조차도 네가 웃으면

小さく丸くなっていたこと
작고 둥글게 변해가는 걸

かわるがわるのぞいた穴から
번갈아 가며 엿봤던 구멍에서

何を見てたかなぁ?
무엇을 보고 있었던 것일까?

一人きりじゃ叶えられない 夢もあったけれど
혼자서는 이룰 수 없는 꿈도 있었지만





さよなら 君の声を 抱いて歩いていく
안녕...너의 목소리 가슴에 담고 걸어가네

ああ 僕のままで どこまで届くだろう
아...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探していたのさ 君と会う日まで
찾고 있었지 너를 만나는 날까지

今じゃ懷かしい言葉
지금은 그리운 말들

ガラスの向こうには 水玉の雲が
유리 저 편엔 물방울 무늬의 구름이

散らかっていた あの日まで
흩어지고 있어 그 날까지

風が吹いて飛ばされそうな 軽い魂で
바람이 불어서 날아갈 것 같은 상쾌한 마음으로

他人と同じような幸せを 信じていたのに
다른 사람들과 같이 행복을 믿고 있었는데





これから 傷ついたり 誰か 傷つけても
그때부터 상쳐입기도 하고 누군가를 상쳐입혔지만

ああ 僕のままで どこまで届くだろう
아... 내가 어디까지 다다를 수 있을까?







瞬きするほど長い季節が来て
눈 깜빡할 정도로 긴 계절이 찾아와

呼び合う名前がこだまし始める
서로 부른 이름이 메아리치기 시작했어

聴こえる?
들려?





さよなら 君の声を 抱いて歩いていく
안녕...너의 목소리 가슴에 담고 걸어가네

ああ 僕のままで どこまで届くだろう
아... 내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2007.04.06 Friday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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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 日 月 

三日月   絢香
초승달


[ 三日月  絢香 ]



ずっと一緒にいた 二人で歩いた一本道
쭈욱 함께 였었죠 둘이서 걸었던 오솔길은

二つに分かれて 別々の方歩いてく
두개로 나뉘어져 서로 다른 쪽을 걸어가요

寂しさで溢れたこの胸かかえて
외로움으로 흘러넘치는 이 가슴을 껴안고

今にも泣き出しそうな空見上げて
지금도 울 것같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あなたを想った…
당신을 떠올렸어요…





君がいない夜だって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君も見ているだろう
그대도 보고 있겠죠

この消えそうな三日月
이 사라질 것 같은 초승달

つながっているからねって 愛してるからねって
'이어져 있으니까' 라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라고






冷えきった手を一人で温める日々
차가워진 손을 홀로 녹이는 날들

君の温もり 恋しくて恋しくて
그대의 따스함이 그리워서, 그리워서

どれだけ電話で「好き」と言われたって
얼마나 전화로 「좋아해」 란 말을 들었다해도

君よりかかる事は出来ない
그대로 부터 걸리는 일은 불가능하죠

涙をぬぐった…
눈물을 닦았어요…





君がいない夜だって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今度いつ会えるんだろう それまでの電池は
다음번 언젠가 만날수 있겟죠 그때 까지의 전지는

抱きしめながら言った あなたの愛してるの一言
꽉 안아 주면서 말했던 당신의 '사랑한다'는 한마디





君がいない夜だって
그대가 없는 밤이라도

そう No more cry もう泣かないよ
그래요 No more cry 더이상 울지 않아요

がんばっているからねって 強くなるからねって
'노력 하고 있으니까' 라고, '강해질테니까' 라고

君も見ているだろう
그대도 보고 있겠죠

この消えそうな三日月
이 사라질 것 같은 초승달

つながっているからねって 愛してるからねって
'이어져 있으니까' 라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라고





三日月に手をのばした 
초승달으로 손을 뻗었죠

君に届けこの想い
그대에게 전해요 이 마음을




2007.04.06 Friday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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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に咲く花のように


野に咲く花のように    Gackt
들에 핀 꽃처럼



[ 野に咲く花のように Gackt ]



誰もいないグランドの名前刻んだ桜の下
아무도 없는 운동장의 이름 새긴 벚나무 아래

いつか君ともう一度ここに来ることを約束しよう
언젠가 너와 다시 한번 이 곳에 올 것을 약속하자

チャイムの響く校庭の片隅に咲く花のように
벨 소리 울려 퍼지는 교정 한 구석에 피는 꽃처럼

優しく笑ってくれた君だけに伝えたい
상냥하게 웃어 준 너에게만 전하고 싶어

ただ「ありがとう」と…
그저 「고마워」라고…




僕たちはいつの日にか  
우리들은 어느 날엔가

またこの場所で出逢うその日まで
다시 이 장소에서 마주칠 그 날까지

野に咲いた花のように  
들에 핀 꽃처럼

決して負けずに強く咲きたい
결코 지지 않고 힘차게 피어 나고 싶어






通い慣れたこの道も 教室から見える景色も
늘 오가던 익숙해진 이 길도 교실에서 보이는 풍경도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と涙浮かべた君の笑顔も  
「언제까지나 잊지 않을게…」라며 눈물을 글썽이며 웃던 너의 얼굴도

いつも見慣れた夕暮れが桜並木を染めてゆく
눈에 익은 석양이 벚나무 가로수를 물들여 가고

僕たちはそれぞれの思い出を胸に抱いて歩き始める
우리들은 저마다의 추억을 가슴에 안고 걷기 시작한다





いつか見た夢の場所へたどり着くまであきらめないで
언젠가 꾼 꿈의 장소에 닿을 때까지 포기하지 마

まだ名もない花だけれど 決して負けずに強く咲きたい
아직 이름도 없는 꽃이지만 결코 지지 않고 힘차게 피어 나고 싶어






いつの日か歩いてきた道を振り返るときが来るまで
어느 날엔가 걸어 온 길을 뒤돌아볼 날이 올 때까지

野に咲いた花のように決して負けずに強く咲きたい
들에 핀 꽃처럼 결코 지지 않고 힘껏 피어 나고 싶어






僕たちはいつの日にか 
우리들은 어느 날엔가

またこの場所で出逢うその日まで
다시 이 장소에서 마주칠 그 날까지

野に咲いた花のように  
들에 핀 꽃처럼

決して負けずに強く咲きたい
결코 지지 않고 힘껏 피어 나고 싶어

決して負けずに強く咲きたい
결코 지지 않고 힘껏 피어 나고 싶어

咲きたい…
피어 나고 싶어…




2007.04.06 Friday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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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月 9 日

[ 3월9일 ]


流れる季節のまんなかで ふと日の長さを感じます
흘러가는 계절의 한가운데에서 문득 날이 길다는것을 느껴요

せわしく過ぎる日々の中に 私とあなたで夢を描く
성급히 지나가는 날들속에서 나와 그대는 꿈을 그려요

3月の風に想いをのせて 櫻のつぼみは春へとつづきます
3월의 바람에 마음을 실어 벚꽃의 봉우리는 봄으로 다가가죠

溢れ出す光の粒が 少しずつ朝を暖めます
흘러 넘치는 빛의 조각들이 조금씩 아침을 따뜻하게해요

大きなあくびをした後に 少し照れてるあなたの圓
하품을 크게한 후에 조금 수줍어하는 그대의 곁에서

新たな世界の入り口に立ち 氣づいたことは1人じゃないってこと
새로운 세상의 입구에 서서 알아차린것은 혼자가 아니라는것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플의 뒷쪽에 있다는 것으로

どれほど強くなれたでしょう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그대에게 있어서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砂ぼこり運ぶつむじ風 洗濯物に絡まりますが
먼지를 나르는 가마바람 세탁물에휘감기죠

昼前の空の白い月は なんだかきれいで見とれました
오전의 하늘에 떠있는 흰달은 뭐랄까 아름답게 보였어요

上手くはいかぬこともあるけれど 天を仰げばそれさえ小さくて
마음대로 잘되지 않는 일도 있지만 하늘을 우러러보면 그것조차 작아서

青い空は凛と澄んで 羊雲は静かに揺れる
푸른하늘은 깨끗하게 맑아져 양구름은 조용히 흔들려요

花咲くを待つ喜びを 分かち合えるのであればそれは幸せ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기쁨을 서로 알수있다면 그것으로 행복하죠





この先も隣でそっと微笑んで
앞으로도 곁에서 살며시 미소 지으며


瞳を閉じればあなたが まぶたのうらにいることで
눈을 감으면 그대가 눈꺼플의 뒷쪽에 있다는 것으로


どれほど強くなれたでしょう
얼마나 강해졌는지 몰라요


あなたにとって私もそうでありたい
그대에게 있어서 나도 그런 존재이고 싶어요



2007.03.24 Saturday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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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粉 雪


[ 코나유키 ]



粉雪舞う季節はいつもすれ違い
가랑눈이 춤추는 계절에는 언제나 엇갈려


人混みに紛れても同じ空見てるのに
인파에 휩쓸려도 똑같은 하늘을 보고있는데


風に吹かれて 似たように凍えるのに
바람에 날아가서 닮은듯이 얼었는데


僕は君の全てなど知ってはいないだろ
나는 그대의 모든것따위 알고있지는 않겠지


それでも一億人から 君を見つけたよ
그래도 일억명중에서 너를 찾았어


根拠はないけど 本気で思ってるんだ
근거는 없지만 진심으로 생각하고있었어


些細な言い合いもなくて
사소한 말다툼도 없어서


同じ時間を生きてなどいけない
똑같은 시간을 사는것따윈 좋지않아


素直になれないなら
솔직해질 수 없다면


喜びも悲しみも虚しいだけ
기쁨도 슬픔도 공허할 뿐


粉雪 ねぇ 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가랑눈아 마음까지 하얗게 물들일 수 있다면


二人の孤独を分け合うことが出来たのかい?
두사람의 고독을 서로 나눌 수 있었을까?






僕は君の心に耳を押し当てて
나는 너의 마음에 귀를 파묻고


その声のする方へずっと深くまで
그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쭉 깊은 곳까지


下りて行きたい そこでもう一度会おう
내려가고싶어 거기서 한번 더 만나자


分かり合いなんて
서로 이해하기따윈


上辺を撫でていたのは僕の方
표면을 어루만지고 있었던건 나의 쪽


君のかじかんだ手を
너의 곱은 손을


握り締めることだけで繋がってたのに
꽉 붙잡는 것만으로 이어져있었는데


粉雪 ねぇ 永遠を前にあまりに脆く
가랑눈아 영원을 앞에 두고 너무나 약하게


ざらつくアスファルトの上
까슬까슬한 아스팔트 위에서


シミになってゆくよ
얼룩이 되어가


粉雪 ねぇ 時に頼りなく心は揺れる
가랑눈아 시간에 의지하지않고 마음은 흔들려


それでも僕は君のこと守り続けたい
그래도 나는 너를 계속 지키고싶어


粉雪 ねぇ 心まで白く染められたなら
가랑눈아 마음까지 하얗게 물들일 수 있다면


二人の孤独を包んで空にかえすから
두사람의 고독을 감싸안고서 하늘로 돌려줄거야

2007.03.24 Saturday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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